<?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뉴영대요양병원</title>
		<link>http://www.nydshospital.com</link>
		<description>대구 요양병원,통증,치매,말기암 호스피스,뇌졸중, 투석 치료</description>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문제 (두통)]]></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e1ef633657f6173085.png" alt="" width="112" height="135" /></p>
<p><span style="font-size:12px;">▲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span></p>
<p>‘노령은 모든 질환의 항구다’라는 말이 있지만, 두통은 예외적으로 노령에서 유병률이 낮아진다.<br />
<br />
그러나 여전히 의사를 찾게 되는 흔한 원인이며, 노인 환자의 두통은 젊은 연령군에 비해 기질적인 원인에 의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적절한 신경학적 검사와 뇌 영상 검사가 필요하다.<br />
<br />
원인으로는 젊은 연령에서와 마찬가지로 노령에서도 편두통, 긴장형 두통, 군발두통 등의 일차 두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젊은층과의 차이점은 고령에서 이차 두통이 흔하다는 점이다.<br />
<br />
일차 두통에는 편두통, 긴장형 두통, 군발두통, 수면 두통 등이 있다. 편두통은 여성에서 더 흔하며, 긴장형 두통에 비해 유병률은 낮지만 심한 두통과 여러 동반 증상으로 인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긴장형 두통의 유병률은 노령에서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노령에서 처음 발생했을 때는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br />
<br />
군발두통은 일차 두통 중 가장 통증이 심하며 남성에서 흔하고, 반드시 편측에만 발생한다. 수면 두통은 노령에서만 발생하며 군발두통에서 나타나는 자율신경계 증상은 동반되지 않는다. 치료로는 리튬이나 삼환계 항우울제를 취침 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br />
<br />
고령층에서 흔한 이차 두통에는 측두동맥염, 경막하혈종(만성), 삼차신경통, 대상포진 및 포진 후 통증 등이 있다. 측두동맥염은 대부분 50세 이후에 발생하며, 주로 측두부에 나타나는 비박동성의 지속적인 두통이 특징이다. 따라서 50세 이상에서 처음 두통이 발생한 모든 환자에서 반드시 감별 진단에 포함해야 한다.<br />
<br />
경막하혈종(만성)은 노인에게 흔하며, 환자 본인도 기억하지 못하는 가벼운 두부 외상뿐 아니라 두부에 직접적인 손상이 없는 움직임, 심지어 심한 기침이나 재채기로도 발생할 수 있다.<br />
<br />
삼차신경통 역시 노령에서 주로 발생하며, 한 번에 수초 동안 지속되는 날카롭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통증은 안면부 접촉, 면도, 음식 저작, 양치질, 심지어 웃는 것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br />
<br />
노령에서는 두통과 다른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약물 선택이 제한될 수 있으며, 동반 질환과 두통을 함께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필자의 경험으로는 신경학적 이상(의식저하, 반신마비,구음 장애 등)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 보호자들에게 신경과적 검사(MRI,CT 등)를 권유하였을 때 고령인 나이와 경제적 비용을 고려하여 대증요법인 단순 약물 치료만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262">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262</a></p>
<p>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지면게재일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p>
<p> </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17:31: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문제 (낙상)]]></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4/69d2f25d4e86f6321408.png" alt="" width="105" height="126" /></p>
<p><span style="font-size:12px;">▲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span></p>
<p><br />
낙상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노인은 낙상의 빈도 및 동반 손상의 가능성과 정도가 더 크다.<br />
<br />
그럼에도 노인 스스로 나이가 들면서 자주 넘어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생각하여 낙상으로 인한 손상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고, 가족이나 의료진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의료진조차 과거 병력 조사, 진찰 과정에서 낙상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노인에서 낙상의 빈도가 높고 낙상에 의한 손상 및 합병증 때문에 심각한 기능적 장애를 유발하거나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는 등 노인 인구가 늘면서 낙상 관리에 대해 보다 합리적인 접근이 중요한 때이다.<br />
<br />
낙상은 말 그대로 추락의 낙, 외상의 상을 쓰므로 사고나 실신, 경련, 마비 등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의도하지 않게 바닥이나 아래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하는데 노인으로서는 높은 곳에서 추락(fall from height)보다는 미끄러지는 경우(slip down)가 더 많다. 침상 의존, 타인 의존적 노인보다 일상생활 활동이 어느 정도 스스로 가능한 노인에게서 발생 빈도가 더 높다. 와상 환자들은 낙상 없이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br />
<br />
주로 몸을 구부리거나 물건 쪽으로 손을 뻗거나, 의자나 변기에 앉거나 일어나는 등의 동작에서 주로 발생한다. 노인의 경우 낙상으로 인한 손상이 높고 나이가 듦에 따라 방어기제가 퇴행한 상태이며 골다공증 등이 동반되어 심한 골절, 두부 손상이 흔하며 심한 경우 기립 상태가 불가능해지거나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노인은 낙상을 경험하더라도 손상이나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 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부주의함을 당연한 현상으로 치부하고 가족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br />
<br />
노인이 있는 가정에서는 평소 신체적 기능, 동작 수행 능력, 일상생활 동작, 만성질환의 여부, 드시는 약의 종류 등에 관심을 가지고 낙상에 대해 주의를 하여야 한다.<br />
<br />
보호시설이나 병원에 있는 노인의 경우 대체로 인지 기능 장애(치매)가 있는 경우가 많아 병력 청취가 쉽지 않아 가족이나 간병인을 상대로 병력 청취가 이루어지며 질환 자체가 낙상의 위험인자로 작용하기도 하고 투여 약물이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도 있으며 가족이 직접 간병하는 경우보다 직업 간병인이 간병하는 경우 낙상의 빈도가 더 높다고 보고되고 있다.<br />
<br />
환자, 보호자, 간병인에게는 낙상 예방에 대한 교육, 기립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며 환자 자신의 낙상에 대한 각성 또한 중요하다.<br />
<br />
시설 설비의 안전성 확보와 인지 기능 장애가 있는 노인이 많으므로 낙상 방지를 위한 적극적 홍보, 교육활동이 수시로 이루어줘야겠다. 필자가 요양병원에서 겪은 경험으로는 일반적 낙상보다는 경미한 외상 즉, 욕창 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간병인에 의한 체위 변경 등에 의한 경우가 많다. 특히 어떤 외상의 흔적(부종, 변형, 찰과상, 혈종) 없이 골절인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는 노인 환자가 지속적으로 통증을 호소하여 X-선 촬영 결과 발견된다.<br />
<br />
장기간 침상 안정 상태로 식사시간 말고는 와상 상태로 지내시다 보니 운동 부족, 영양부족, 고령에 의한 골다공증이 더 심해지고 악화된다. 쉽게 표현하면 노인들의 뼈 상태는 “속이 빈 강정” 또는 “구멍이 숭숭 뚫린 치즈”와 같다. 따라서 미미한 증상에도 방사선 촬영을 하여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br />
<br />
치료는 60~70대 건강한 보행 가능한 노인들은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으나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거나 합병증 발생도 흔하다. 80~90대 고령이거나 거의 침상 안정이나 와상 상태인 노인들은 보존적 치료(부목 및 약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882">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882</a></p>
<p>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지면게재일 2026년 04월 02일 목요일</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08:4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질환 (요실금)]]></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0827c7fb0e9577756.png" alt="" width="103" height="124" /></p>
<p>▲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p>
<p>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소변의 누출로 인하여 사회적 또는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로 정의된다.<br />
<br />
노인에게 흔하며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흔한 질환으로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점점 높아지며, 남성보다 여성에서 높게 발생하고 시설 거주 노인의 경우 약 50% 정도에서 요실금이 있으며 많은 노인이 요실금이 없다고 하더라도 요절박, 빈뇨, 야간 빈뇨 등의 하부요로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br />
<br />
노인성 요실금은 노화에 따른 자연적 섭리로 간과되고 무시되는 경우가 많으나 환자가 어느 정도 가동성과 정신적 역량을 가지고 있다면 완치될 수도 있으며 완치되지 않더라도 치료를 통해 환자를 편안하게 하고 그 가족의 불편을 덜거나 이로 인한 합병증을 덜 수 있다.<br />
<br />
특별한 질환 없이 노화 자체는 하부요로의 기능 변화를 초래, 일반적으로 노화와 함께 방광 용적은 감소하며 배뇨 후 잔뇨량은 증가하게 된다. 특히 여성에서 방광 출구 및 요도 저항의 감소를 일으키는데 이는 분만에 따른 골반의 약화에 따를 수 있으며 복압 요실금의 원인이 된다.<br />
<br />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에 따라 야간 빈뇨, 요속 감소와 함께 방광 불안정이 발생하며 이에 따라 요실금이 유발될 수 있다.<br />
<br />
정상적 배뇨는 대뇌, 뇌간, 척수의 복잡한 과정에 의하여 이루어지는데 대뇌는 방광수축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며, 뇌간은 소변을 배출시키는 데 영향을 주는데 뇌졸중이나 파킨슨병과 같이 대뇌에 이상이 초래된 경우나 뇌간 부위에 질환이 있는 경우 배뇨장애 및 요실금을 유발한다.<br />
<br />
노인성 요실금은 발생 원인에 따라 급성으로 발생하여 그 원인을 없애면 요실금이 해소되는 일시적 요실금과 만성의 경과를 거치게 되는 확립된 요실금으로 나눌 수 있다. 일시적 요실금은 섬망, 요로감염, 질염, 약물복용, 이뇨제 사용, 고혈당증, 제한적인 기동성, 분변 매복 등이 원인인 경우로 원인이 되는 문제의 치료로 완화 및 완치시킬 수 있다.<br />
<br />
확립된 요실금은 하부요로에 기인한 경우(배뇨근과활동성 장애, 골반근 약화와 함께 내인성 요도 괄약근 기능부전에 의한 복압 요실금,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방광 출구 폐색 등)와 하부요로와 무관한 경우(인지장애와 활동 장애로 인해 초래된 기능적 요실금)로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br />
<br />
치료 방법으로 골반근 운동, 방광훈련, 전기자극치료, 질문 등의 행동치료, 항콜린제, 방광이완제, 에스트로젠 등의 약물치료, 요도 주위 물질 삽입, 수술이나 기계적 장치, 그 외 간헐적 도뇨 등의 치료 방법이 있다. 요양병원에서 겪은 경험으로는 수많은 배뇨관련 약물을 사용하지만 종국에는 diaper(기저귀)착용, 도뇨관 삽관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431">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7431</a></p>
<p><br />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지면게재일 2026년 03월 20일 금요일</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09:0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질환 (변비)]]></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d6fdccddc26428351.jpg" alt="" width="109" height="131" /></p>
<p>▲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p>
<p><br />
변비는 노인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으로 변비를 주된 이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대부분이 60세 이상이며 그중 많은 사람이 규칙적으로 하제를 사용하고 있다.<br />
<br />
노인들이 직접 호소하는 변비의 증상은 불안, 우울, 건강에 대한 나쁜 인식과 관련이 있으며 심하게는 분변 매복, 범람 변실금, S자 결장 염전, 요 축적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
<br />
변비는 환자와 의료진 간에 판단이 다른 경우가 있으나 평상시 배변 습관이 변비라고 하는 자가 보고형 변비, 지난 1년 동안 일주일에 변비 횟수가 2회 이하, 변비 시 힘을 많이 주어야 하고 단단하고 딱딱한 변이며 불완전한 배변감을 느낀다면 기능성 변비, 변비 시간이 지연되고 손가락으로 항문 주위를 누르거나 집어넣어야 하는 직장 출구 지연형 변비로 분류한다.<br />
<br />
노인에서 변비와 관련된 하부장관의 생리적인 변화는 일차적으로 노화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며, 활동량 감소, 식이섬유나 수분 섭취의 감소, 동반 질환과 약물과 같은 외부적인 요인이 변비에 관여한다.<br />
<br />
모든 변비 환자에서 직장수지검사가 권장되며 이는 직장 내 분변 매복을 발견하는 데 효과적이며 치질이나 직장 항문 질환, 항문 주위 배변 흘림을 쉽게 진단할 수 있다.<br />
<br />
그러나 직장 내 분변이 없다고 해서 변비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다. 항문조임근이 약화가 있으면 하제 처방시 대변 실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괄약근 강화 운동을 시켜야 한다.<br />
<br />
병원에 입원한 환자분이나 요양원과 같은 시설에 거주하는 노인으로서는 설사약의 사용이 빈번한데 이는 활동량의 감소, 식이 섬유 섭취의 감소, 질환과 복용 중인 약물로 인한 부작용으로 변비가 오는 경우가 많다. 노인 환자 중에서는 신경학적 질환의 빈도가 높은데 파킨슨병, 뇌졸중, 척추손상이나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서 변비가 심각한 문제다. 본인의 경험으로는 거의 모든 노인 환자들이 운동량 감소, 식이섬유 섭취 감소, 질환과 약물 복용(특히 정신과 질환과 치매증상에 대한 복용 약물)으로 인해 장운동 및 기능이 떨어져 있다. 그래서 병원에서도 운동 권장, 식이 섬유 섭취 권장 및 유산균(정장제) 처방, 정신과 약물 중지 등의 방법을 사용하지만 해결이 쉽지는 않다. 결국 하제 처방과 관장(약물이나 손가락을 이용한)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br />
<br />
병원 입원한 환자의 경우 의료진은 노인의 변비 관련 증상에 대해 일상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의사소통할 수 없는 환자로서도 임상적 변비의 유무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br />
<br />
변비 증상이 있는 대다수의 노인에서 식이, 수분 섭취, 운동, 화장실 습관에 대한 조언이 우선되고 하제 처방이 이루어져야 하며 고위험군 노인 환자로서는 편안하고 규칙적인 배변이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지, 좌약, 관장의 이용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032">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032</a><br />
<br />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지면게재일 2026년 03월 05일 목요일</p>
<p> </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Sun, 08 Mar 2026 21:47: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화와 운동]]></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b9912aaaa81864600.png" alt="" width="112" height="134" /></p>
<p>▲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장 (신경외과 전문의<br />
<br />
일반적으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노화현상에 의하여 심폐기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등 건강 체력이 저하되고 운동 관련 체력이 둔화하며, 면역기능이 떨어져 쉽게 병에 걸리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떨어진다.<br />
<br />
이와 같은 체력 저하 현상은 계속된 신체활동(운동과 일상생활)을 통해 신체의 미사용으로 인한 노화 속도를 기능적 사용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br />
<br />
고령자에게서 운동은 자립할 수 있고, 신체기능을 높여 성인병을 예방하고 병간호를 줄일수 있으므로 의료보험 차원에서도 바람직하며 운동을 한다는 것은 비용면에서도 가장 저렴하다.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운동처방 프로그램 개발은 사회복지 차원에서도 중요하다고 본다.<br />
<br />
노인들이 운동을 시작하고 스포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때 불안감이 적어지고 인생에 대한 안녕감이 증가한다는 것은 많은 연구 결과에 나와 있다.<br />
<br />
노인들을 대상으로 근력 트레이닝을 시키면 신경계의 개선으로 근력의 향상이 일어나고 근·신경계 개선도 볼 수 있다. 규칙적으로 무게나 체중을 지지하는 운동은 중년 및 노인 여성에게 골밀도를 증가시킬 수 있고 노인 남성도 좌업 생활에 비해 골밀도가 증가한다. 또한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체지방이 줄고 당대사나 지질대사에 변화를 주며 심폐기능 저하를 지연시키고 자연살해 세포의 기능이 향상되어 면역기능 저하를 막는다. 노령으로 갈수록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이 더 필요하다.<br />
<br />
그러나 잘못된 운동을 할 경우 운동 상해나 사망과 같은 불행한 일을 당할 수도 있으므로 종합검진을 통해 질병의 유무를 확인하여 운동 종목 및 강도 등을 설정하고 각 개인의 개별화된 처방 지침에 따르고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본인에게 맞는 운동 페이스를 지키는 것에 유의하여야 한다. 역시 100%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과유불급 또는 일장일단’이란 말에서와 같이 지나치거나 맹신은 금물이다.<br />
<br />
또 노인에게 흔히 볼 수 있는 퇴행성 관절,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운동실조, 요통, 골다공증, 고혈압 등 이러한 질병이 있는 상태라면 운동이 이런 질환들을 호전시킬 수 있는 운동처방이 병행되어야 한다.<br />
<br />
노인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들, 즉 운동이 자신의 신체적 기능을 좋게 할 수 없다는 생각, 죽음을 앞두고 운동을 해서 무엇하겠냐는 부정적 사고, 운동할 장소나 비용 부담을 느껴 젊은 사람에게 운동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차별적 사회 관념이 노인들의 운동 생활화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br />
<br />
요즘 유행하고 있는 파크골프도 사회적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 뇌를 활용(전두엽 노화 방지)해 게임을 하며 유산소 운동을 함으로써 뇌 및 정신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다 챙길 수 있는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한다.<br />
<br />
고령자도 사회 구성원으로 운동의 효율을 따지기보다 운동을 먼저 시작한다는 자세와 복지 차원에서 운동의 위험과 상해를 예방할 수 있는 처방프로그램의 개발이 같이 나아가야 할 것이다. 덧붙이자면 고령자의 운동은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듯이 어린아이 걸음마하듯이 일단 걷는것부터 많이 해야 한다. 그러나 고령이고 지병이 많은 분들은 의지가 약하고 체력도 약해서 게을러지는게 일반적이다. 어린아이처럼 밤낮도 바뀌고 잠도 많아진다. 그래서 누군가 옆에서 강제로 시켜야 한다. 마치 부모가 자식들 걸음마시킬때 정도의 아주 약한 운동도 힘들어하는 지병이 많은 고령자는 더 이상의 수준의 운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br />
<br />
나이가 들수록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력 강화 운동이 더 필요하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다. 고령인 노인들에게 적당한 운동이 매우 강조된다. 왜냐하면 낙상이나 사고로 몸이 고장나면 거의 회복불능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완전 최하위체력인 노인들의 운동 강도는 걸음마 걷기, 경보, 달리기 순서로 서서히 차근차근 진행하고 누군가 옆에서 지지해주는 보조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중간체력의 노인들은 걷기와 사회체육프로그램(파크골프,게이트볼)을 병행하면 좋고 높은체력의 노인들은 유산소운동(걷기),사회체육프로그램(파크골프, 게이트 볼 등), 근력강화를 위한 무산소운동(PT·weight등)을 다 하면 된다.</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855">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855</a></p>
<p>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지면게재일 2026년 02월 19일 금요일</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Mon, 23 Feb 2026 09:04: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 재활의 특성과 단계]]></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2/69914e5e4716f1526671.png" alt="" width="95" height="114" /></p>
<div>▲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신경외과 전문의)<br />
<br />
누구나 장수를 기대하며 사는 동안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하길 희망한다. 그러나 노화로 인하여 생리학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그로 인한 기능 저하 및 급, 만성 질환 발생률이 증가하게 된다.<br />
<br />
재활치료는 이러한 질환으로 생기는 장애를 역전시키는 기능뿐만 아니라 육체적 적절성을 유지, 증진함으로써 기능 저하 및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거창하게 표현하면 위와 같지만 간단하게 표현하면 약하고 힘없는 늙은 몸을 젊을 때처럼 움직이고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다.<br />
<br />
노인에게 있어서 삶의 질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최우선으로 둬야 할 점은 개개인의 독립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br />
<br />
즉, 스스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노인 재활의 주목적이 된다.<br />
<br />
노인 환자의 재활 의학적 접근은 3단계로 구성되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을 초기에 찾아내는 것이다. 그 다음은 신체적, 기능적, 환경적 및 심리·사회적 인자에 관한 포괄적으로 평가한다. 그리고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계획, 시행한다.<br />
<br />
노인 환자에서 특이점은 재활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데 있어서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 재활의 개념과 목적을 빨리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장애가 있더라도 적절한 재활치료를 받으면 기능적 회복을 얻을 수 있고 또한 장해를 받지 않은 신체 및 기능을 이용해서 훈련하면 잃어버린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환자 및 가족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요양병원에서의 경험에 의하면 노인 환자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등 모든 질환이 악화되고 수명도 단축된다. 쉽게 말하면, 옛날 말처럼 ‘노인들은 자리에 누우면 돌아가신다‘는 말이 맞다.<br />
<br />
재활 프로그램은 동반된 내과적 질환에 따라 조절하며 운동내성이나 근력이 떨어지는 환자는 치료시간과 휴식을 조절해야 하며 마비내지 의식이 저하된 경우에는 피부노화가 동반되어 욕창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예방하며 재활치료사나 간병인이 하는 수동적 운동을 초기부터 시행하여야 한다.<br />
<br />
노인 환자의 재활에서 환자를 돌보는 사람도 노인인 경우가 많아 환자를 돌보는 사람의 건강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아 이를 고려하여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의사인 필자도 치매나 파킨슨, 와상 환자를 돌보는 고령의 보호자들이 간병으로 인해 병이 나거나 상태가 더 악화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종국에는 자식들이 병 없는 부모를 위해 병 있는 부모를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맡기는 경우도 많다.<br />
<br />
결론적으로, 낙상의 위험을 최소한으로 하면서 최대한으로 몸을 움직이고(재활) 손을 많이 쓰는 활동으로(두뇌훈련) 젊을 때처럼 열심히 생활하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한다. 추가로, 지병에 대한 적극적이고 꾸준한 약물 치료도 동반되어야 한다.<br />
<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736">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736</a><br />
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div>]]></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Sun, 15 Feb 2026 13:44: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인에게 흔한 질환과 응급상황]]></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ae15357d85809877.png" alt="" width="121" height="145" /></p>
<p><span style="font-size:12px;">▲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병원장 (신경외과 전문의)</span></p>
<p>2026년 노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1%를 넘어선 상태이며 독거노인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고령의 노인은 기저 질환을 갖고 있는 분이 대부분이며 노화로 인해 몸의 여러기관과 기능이 퇴행성 변화를 겪고 신체적 항상성 유지가 어렵다. 기저질환이나 질병이 없는 노인들도 미국의 유명한 생물학자가 주장하듯이 ‘노화’라는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을 갖고 있는 것이다.</p>
<p> </p>
<p>여러 감각기관의 기능 약화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다칠 수 있고 치아 및 소화기관의 기능 약화로 입맛이 없고 영양부실, 변비나 설사 등 소화기능장애가 많다. 면역기능이 약화되어 작은 감염에도 질병으로 진행되어 생명에 위험이 되는 경우까지 가는 경우도 많으며 뇌 기능의 약화로 지적인 능력 감소,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성기능 장애, 요실금, 수면생리 변화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다. 의사인 본인마저도 젊은 청장년 시절에는 노인 환자들의 고민과 증상들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피해갈수 없는 과정임을 실감하고 있다. 동료의사를 포함한 주위의 동년배들과 대화를 해보면 대사성질환(당뇨·고지질혈증 등), 고혈압, 전립선 비대증,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쇠약이나 불면 등에 대한 약을 1-2가지는 복용하고 있거나 증상은 있으나 약은 안 먹는 경우가 허다하다.</p>
<p>노인 응급환자 중 많은 수가 일반성인과 달리 적절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노인 응급환자의 경우 병력 청취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신체진찰에 의지하여 판단할수밖에 없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p>
<p>노인 환자를 문진할 때 병력과 자각증상의 정확한 확인, 치매, 실어증, 언어장애. 유무 또한 확인하여 과거력과 현재 갖고 있는 질환, 복용 약물, 내원 전까지의 증상변화를 파악하여야 한다.</p>
<p>일반적으로 노인 환자를 살펴보면 전해질 대사장애가 흔히 동반하며 질환의 정도가 겉으로 보기와 다르며 주진단명과는 별도의 합병증이 생긴 경우 질환이 있어도 증상이 없거나 비전형적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약의 부작용이 자주 발생한다. 노인은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 신고내지 접근성이 일반성인보다 떨어져 119에 신고하거나 다른 도움 요청을 청하는 능력이 떨어져 응급사망률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p>
<p>요양병원에서 노인 환자를 진료한 경험에 비추어 볼때, 노인 중에는 요양원이나 재가시설에 기거하거나 혹은 혼자 사는 독거노인분이 많아 평소의 관리부실, 영양부실로 예방가능함에도 질환이나 외상에 노출되어 있는 형편이다.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이 ‘고령(노인) 빈곤’이 아닐까 생각한다. OECD국가 중 노인 빈곤이 최고수준이라는 기사를 가끔 접하기도 한다.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이 유지되어 부모에게 효도하는 과거와는 달리 현대사회는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걸 맡기고 지원하다 그 자식이 경제적으로 무너지면 부모가 방치되는 자본주의사회이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각각의 가정 및 사회구성원의 문제가 모여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가 되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발생한다.</p>
<p>간혹 늙으면 죽어야지 말하지만 누구나 태어나면 늙고 약해집니다. 제가 어릴때 본 그림이 생각납니다. 아이가 태어나 기어다니다가 커면서 걷고 달리고 하다가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다시 굽어지고 키도 작아지고 말년에는 갖난 아기처럼 작아지고 약해지고 기어다니는 것으로 묘사된 그림입니다.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결국 맨몸으로 태어나 맨몸으로 간다는 옛날 속담이나 종교의 담언처럼 누구나 늙고 병들어 아기때처럼 약해집니다. 태어난 아기를 부모가 사랑으로 보살피듯 앞으로 계속해서 늘수밖에 없는 노인을 사회 및 구성원들이 보살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
<p>[관련기사]</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2466">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2466</a></p>
<p>출처 : 경북일보(<a><u>https://www.kyongbuk.co.kr)</u></a></p>
<p>지면게재일 2026년 01월 23일 금요일</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Mon, 26 Jan 2026 09:03: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명1동 관내 경로당 5개소 후원물품 전달]]></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90aa4563762961.jpg" alt="" />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905a4866742776.jpg" alt="" />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900e54e6748983.jpg" alt="" />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8fa4f503801412.jpg" alt="" />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8f485075855673.jpg" alt="" />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76188edc80a7476161.jpg" alt="" />

지난달에 이어 박대희 병원장님과 사모님께서 관내 대명1동 경로당 5개소(대명1동 경로당, 앵두 경로당, 정우아파트 경로당, 동아대덕아파트 경로당, 무궁화 경로당)  방문하셔서 쌀과 두유 등 총 125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셨습니다.
병원장님께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물품을 전달하시며,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와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뵙겠다는 뜻을 전하셨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진 대명1동 동장님도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Sun, 25 Jan 2026 22:2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북일보 금요프리즘] 노화와 노인병의 이해]]></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4be14977bc4157574.png" alt="" width="136" height="164" /></p>
<p>▲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병원장 (신경외과 전문의)</p>
<p>요즘은 100세 시대라 합니다. 한국도 일본처럼 고령화국가에서 초고령화국가로 진행중입니다. 제가 어릴 적, 1980년-2000년쯤만 해도 치매에 걸린 노부모(친부모와 시부모)를 모신다고 힘들어하는 부모님과 친척들을 많이 보아왔읍니다. 그 시절에는 힘들어도 집에서 모시는 게 당연한 자식의 도리처럼 받아들여졌던 시절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세대들의 사고방식과 가족의 의미도 많이 변하였읍니다. 수십년 전만 해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부모를 모시는 게 과거 유교사회의 ‘고려장’처럼 불효라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당연시 받아들여지고 자식세대들은 열심히 일을 하여 경제적 수입을 창출하고 여가를 즐기며 위탁 비용을 지불하고 있읍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현실을 받아 들이고 초고령사회의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먼저 노화(aging process)에 대해 이해하고 인지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통상적인 개념의 노화와 노인병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읍니다.<br />
<br />
그럼 노화란 무엇일까요?<br />
<br />
노화란 탄생에서 늙음에 이르는 과정 전체를 의미하며 생후부터 시간의 경과와 함께 일어나는 좋은 일과 나쁜 일도 포함되는 모든 과정과 현상을 의미합니다.<br />
<br />
인간 개개인의 늙음에는 차이가 있읍니다. 그러나 노화는 누구라도 예외 없이 일어나는 현상으로 인간의 노화는 각 장기 등의 기능 저하를 유발하며 점차 항상성이 손상되는 것으로 흡연, 음주, 혈압 상승, 앉아서 일하기 등의 위험 인자의 수정으로 어느 정도 약화시킬 수는 있읍니다.<br />
<br />
나이가 들면서 질병, 기능 이상, 약물의 부작용 등으로 의학적 도움을 받게 되나 사실 노화와 질병과의 관계를 밝히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br />
<br />
즉 노화과정 그 자체는 질병으로 볼 수 없다. 생물학적으로 자연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아야 하나 노화의 결과로써 생체기능저하(백발, 피부노화, 혈관 노화, 혈류 감소, 혈중 지방 증가, 골밀도 감소) 등을 초래, 거의 모든 노인에게서 발생하지만 생체기능 감퇴를 질병으로 볼 수 없읍니다.<br />
<br />
하지만 노화의 결과로 질병에 쉽게 걸리는 것으로 확인, 우리의 목표는(요양병원이 지향해야 할) 건강한 노화와 삶의 질 향상에 두고 건강하게 살다가 최고 수명에 가까워졌을 때 편안히 죽는 것을 가능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노화의 연구. 치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회복지, 인구 정책 등의 변화와 생명과학, 의료, 복지정책, 노인 삶의 전문가와 다각적으로 서로 상호 협력하는 게 필요합니다.<br />
<br />
노인인구의 사망 또한 단일 원인이 아닌 여러 신체기관의 부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노쇠’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읍니다.<br />
<br />
우리나라 국민 의료비의 급격한 증가는 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아지고 복지서비스 중에서도 건강검진이 높은 것으로 미루어보아 계속해서 노인 의료비는 급등할 것입니다.<br />
<br />
평균수명의 증가, 출생률의 감소는 혼자 힘으로 살기 어려운 노인의 수가 계속 증가할 것이며 이러한 여러가지 인구 노령화에 따른 문제들은 의학적인 문제뿐 아니라 향후 인구학적으로도 적극적인 준비기 필요합니다.<br />
<br />
앞으로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과 점점 증가하고 있는 노인병 또는 성인병으로 젊어서부터 고생하면서 의학적 치료의 도움으로 노년에서도 가지는 질환에 대해서 의학적 지식 및 철학적, 사회적, 인문적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끝으로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빅터 프랭클의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처럼 인간이 최악의 상황(죽음)에서 인간임을 알 수 있는 것은 인간다움, 존엄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생각하고 치료하고 노력하여야 겠읍니다.</p>
<p>⌈관련기사⌉</p>
<p><a href="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351">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1351</a></p>
<p>출처 : 경북일보(https://www.kyongbuk.co.kr)</p>
<p><i class="icon-clock-o"></i> 지면게재일 2026년 01월 09일 금요일</p>]]></description>
			<author><![CDATA[nydadmin]]></author>
			<pubDate>Mon, 12 Jan 2026 18:33: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 대명3동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후원]]></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4b8951a6373789501.jpg" alt="" /></p>
<p>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병원장은 2025년 6월부터 대명3동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매월 50만 원씩 정기후원을 하기로 하였다. </p>]]></description>
			<author><![CDATA[nydadmin]]></author>
			<pubDate>Mon, 12 Jan 2026 18:03: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 대명1동 취약계측 아동, 청소년 후원]]></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4a5df02fd97916205.png" alt="" /><img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1/6964ba3bf3e0f5513187.jpg" alt="" /></p>
<p>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병원장은 2025년 6월부터 대명1동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매월 50만 원씩 정기후원을 하기로 하였다.</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hpadmin]]></author>
			<pubDate>Mon, 12 Jan 2026 18:00: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대희원장 대한적십자사 금장 수여]]></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54]]></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6px;">뉴영대요양병원 박대희원장은 대학적십자사 정기후원으로 금장을 수여 받았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대학적십자사의 금장은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발휘하여 인류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을 고려하여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수여되는 포장으로 박대희 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를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img class="size-full wp-image-2031 aligncenter"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2_02.jpg" alt="" width="1000" height="457" /></span></p>]]></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6:36: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 관내 경로당에 백미·두유 기탁]]></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6px;">뉴영대요양병원은 연말을 맞아 관내 경로당 두 곳과 대명3동 4개소, 대명4동 2개소에 쌀과 두유 등(총 8개소 246만원 상당)을 기탁하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환자의 치유를 위해 노력하는 뉴영대요양병원 박대희 원장은</span><br />
<span style="font-size:16px;">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와 두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16px;">한편, 뉴영대요양병원은 위기가정 지원캠페인(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16px;">김병철 대명6동장은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뉴영대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연말연시 따뜻한 온기 나눔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하였습니다.</span></p>
<p> </p>
<p><img class="wp-image-2025 size-large aligncenter" src="http://www.nydshospital.com/wp-content/uploads/2025/12/202512-1024x922.jpg" alt="" width="1024" height="922" /></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6px;"><b>2025.12.23.(</b><b>화</b><b>) </b><b>대명동 경로당 후원 </b></span></p>
<p><span style="font-size:16px;">대명3동</span></p>
<ol>
	<li><span style="font-size:16px;">대덕경로당 : 쌀 3포, 두유 5통, 수건 5개</span></li>
	<li><span style="font-size:16px;">대명3동경로당 : 쌀 3포, 두유 5통, 수건 5개</span></li>
	<li><span style="font-size:16px;">명동경로당 : 살 5포, 두유 10통, 수건 5개</span></li>
	<li><span style="font-size:16px;">양지경로당 : 살 2포, 두유 3통, 수건 5개</span></li>
</ol>
<p><span style="font-size:16px;">대명4동</span></p>
<ol>
	<li><span style="font-size:16px;">대명4동경로당 : 살 2포, 두유 5통, 수건 5개</span></li>
	<li><span style="font-size:16px;">일심경로당 : 살 2포, 두유 5통, 수건 5개</span></li>
</ol>
<p><span style="font-size:16px;">대명6동</span></p>
<ol>
	<li><span style="font-size:16px;">고량경로당 : 쌀 3포, 두유 6통, 수건 5개</span></li>
	<li><span style="font-size:16px;">대우경로당 : 쌀 3포, 두유 6통, 수건 5개</span></li>
</ol>]]></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Wed, 24 Dec 2025 16:09: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대구 남구청에 백미10kg 100포 및 두유 80박스 기탁]]></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cdn.dkilbo.com/news/photo/202501/478252_359054_1413.jpg" alt="478252_359054_1413.jpg" /></p>
<p>뉴영대요양병원은 지난달 31일 대구 남구청에 백미10kg 100포 및 두유 80박스(450만원 상당)를 기탁 했다.<br />
<br />
박대희 대표는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의 백미와 두유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 따뜻한 선물을 주신 박대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 관련기사 ]<br />
뉴영대요양병원,대구 남구청에 백미10kg 100포 및 두유 80박스 기탁</p>
<p><a href="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252">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252</a></p>]]></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Tue, 31 Dec 2024 14:15: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동참]]></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5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cdn.dkilbo.com/news/photo/202407/449964_330474_0706.jpg" alt="449964_330474_0706.jpg" /></p>
<p>뉴영대요양병원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br />
<br />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원장은 “고령화 시대에 가족의 남다른 보살핌과 헌신적인 사랑이 필요한 분들을 진심으로 진료해왔다”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씀씀이가 바른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관련기사]<br />
대경일보: 뉴영대요양병원,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동참</p>
<p><a href="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96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964</a></p>]]></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Thu, 04 Jul 2024 14:1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영대요양병원 대구 남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55]]></link>
			<description><![CDATA[<p>뉴영대요양병원은 지난 27일 대구 남구에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p>
<p><img src="https://cdn.dkilbo.com/news/photo/202405/444865_325261_2811.jpg" alt="444865_325261_2811.jpg" /></p>
<p>전달식에 참석한 박대희 뉴영대요양병원 원장은 “남구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성금기탁을 하게 됐다”며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p>
<p>이날 전달된 성금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구 내 저소득주민 및 다문화가구 1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적극 앞장서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가치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p>
<p><strong>[관련기사]</strong><br />
대경일보 : 대구 남구, 뉴영대요양병원 이웃돕기 성금기탁</p>
<p><a href="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86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4865</a></p>]]></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Mon, 27 May 2024 14:10: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관절]]></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고관절 골절로 인해 동산병원에서 수술 하시고 담주에 퇴원 하십니다 퇴원후  재활병원을 찾는데 원래 평소에도 허리 수술후 잘 걷지는 못하셧는데 집안에서는 걷고 볼일 다 보고 하셧습니다 발에 좀 힘이 원래 없던 상탠데 골절이 되어서 이제 재활을 해야 되는데 어느 정도 입원 가능 한지와 간병 통합은 하루에 금액이 얼마 인지 고관절도 재활 잘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kmj]]></author>
			<pubDate>Sat, 31 Dec 2022 10:07: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3"><![CDATA[자주하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무좋아요.]]></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p>김신 요양병원 이랑 비슷해요.</p>
<p>밥은잘나오고</p>
<p>재활 치료도 내가 다녀던 병원중 젤 잘 합니다.</p>
<p>투석도 되고 진짜 잘 합니다.</p>
<p>14년 병원 다녀봐도 여기가 젤 좋네요.</p>
<p>재활도 물론 잘 합니다.</p>
<p>별5개 병원. 요양 재활 병원.</p>]]></description>
			<author><![CDATA[호재현]]></author>
			<pubDate>Tue, 20 Dec 2022 17:4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3"><![CDATA[자주하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무좋아요]]></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p>너무좋아요.</p>
<p>개인TV개인냉장고.</p>
<p>밥도 잘나오고.</p>
<p>재활치료도 잘해요.</p>
<p> </p>]]></description>
			<author><![CDATA[호재현]]></author>
			<pubDate>Tue, 20 Dec 2022 17:2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3"><![CDATA[자주하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시적 대면 면회 허용에 따른 안내]]></title>
			<link><![CDATA[http://www.nydshospital.com/?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atphosp.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6/629b9536e0dd75790300.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운영자]]></author>
			<pubDate>Sun, 05 Jun 2022 02:24: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nydshospital.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rss>